연세대학교 응원단은

일제시대 연희전문학교 시절부터 연세의 응원은 응원단장 1인 체제로 이어져 오다가, 60년대 말 단장-부단장-총무 3인의 시스템 응원, 즉 '응원단'으로써 거듭나게 되었습니다.

카드 세션, 매스게임, 각종 구호와 함성 등 대한민국 응원의 시초와 방향이 되어왔던 연고전과 대학 최초의 응원제 행사인 '아카라카를 온누리에'를 이끌어오며 발전을 거듭해온 연세대학교 응원단은 현재 신입생 응원 오리엔테이션, 아카라카를 온누리에, 정기 연고전과 각종 비정기 연고전 등을 통해 연세인들의 하나 됨과 더욱 발전된 연세만의 응원 문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